해결 될것같은데 하면 새로운 문제로 또 독자들 고구마 먹히니깐 안타까움근데 난 그것도 매력이라 본다순수했던 포스가 다른 보석으로 더렵혀져가면서 성격도 변해가는 과정을 보는것도이 만화의 하나의 묘미가 아닐까요
재밌긴 한데 꽤 막나가서 잘 마무리 되려나 싶은 불안감
작가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착착 해나가는 것 같아서 마지막이 기대된다
핍박받던 주인공이 구원에 이르는 종교설화 같아서 결말이 더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