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보석의 나라에서 유일하게 갈등이 해소된 장면인거같아..
후손 여왕님 커여워서 좋기도 하고 ㅎ
애니서도 그렇고 처음에 나온 해파리가 이뻤는데 다시 못나와서 아쉽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있었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걔네 나름 인간이 나뉘어진 종족중에 하나인데 굉장히 붕 떠있는 느낌
1~2권까지 볼땐 보석 월인 해파리 세 사이드로 가겠다 싶었는데 해파리 비중 공기됨...
나중에 다시 월인이랑 보석놈들 지구로 내려올떄 해파리들도 비중이 생기겠지..라는 기대는 있음
애니서도 그렇고 처음에 나온 해파리가 이뻤는데 다시 못나와서 아쉽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있었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걔네 나름 인간이 나뉘어진 종족중에 하나인데 굉장히 붕 떠있는 느낌
1~2권까지 볼땐 보석 월인 해파리 세 사이드로 가겠다 싶었는데 해파리 비중 공기됨...
나중에 다시 월인이랑 보석놈들 지구로 내려올떄 해파리들도 비중이 생기겠지..라는 기대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