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썰 보면

단편 그릴때 무슨 스크린톤만 5만원 이상은 사둬야 되고 (대부분 장당 원고료 10만원 이하)

톤주걱도 따로 있어서 붙이는 방법 배워야 하고 (없으면 밥주걱으로 할 수도 있다고 함)

결국 톤이나 붙이는 어시 추가인력 따로 고용해서 마지막에 다같이 톤 붙이고 있고

종류별로 제때제때 구비안해두면 원하는 톤도 못붙이고 기껏 예쁜 톤 붙였는데 다른 만화 남자팬티 스크린톤이랑 겹치고

먹칠하는것도 먹칠하는건데 특히 이 스크린톤 수작업이 진짜 존나 미개한것 같음 결국 디지털화를 막을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