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첩만붕이들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이상하게 일본 만화가는 혼자 만화그린다는인식이있음
근데 좆하꼬만화도 최소가 두셋이고 큰만화는 열명이상 사단급으로 어시 붙잖아
웹툰의 상업성이라던가 좆망하는이유라던가 이런저런얘기로 물고뜯을때
일본만화는 작가의 세공품이고 웹툰은 떼거지로 붙어서 만들어내는 공산품이다<-식의 도식이 자주보이는데
좀이상한
월첩만붕이들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이상하게 일본 만화가는 혼자 만화그린다는인식이있음
근데 좆하꼬만화도 최소가 두셋이고 큰만화는 열명이상 사단급으로 어시 붙잖아
웹툰의 상업성이라던가 좆망하는이유라던가 이런저런얘기로 물고뜯을때
일본만화는 작가의 세공품이고 웹툰은 떼거지로 붙어서 만들어내는 공산품이다<-식의 도식이 자주보이는데
좀이상한
어시만 붙은 만화가는 만화가 인건비만 남으면 되지만 스튜디오는 거기서 스튜디오 수익도 남아야되니 말일세
그러다보니 모험을 하거나 작가가 원하는 작품을 그리기 어렵지
존나다른게 머라노
뭐가다른데 설명도못할거면서
뭘 못해ㅋㅋㅋ작가가 작업보조받으려고 어시뽑는거랑 상품만드려고 처음부터 분업화하는게 진짜 같다고생각함?
처알아보고 싸라 진짜
작품의 주인이 스튜디오냐 개인이냐부터 큰 차이라고 생각함
스튜디오는 개인작가한테도 붙는거라
어시 고용하는 건 작가가 중심으로 만드는 건데 에이전시는 회사가 중심으로 웹소원작 가지고와서 작품을 찍어내는건데 뭐가 같다는거임...? 괜히 공장이라고 말하는게 아님
스튜디오=사장이 만화가가 아닌 경우가 많음 어시=사장이 만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