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페이퍼는 슬램덩크 국내 출판을 맡은 대원씨아이에 월평균 40~50t의 만화용지를 납품하는데, 최근에는 10~20t 더 납품했다고 전했다. 전주페이퍼 관계자는 “10여 년 전만 해도 출판사마다 만화용지를 150~200t씩 판매했는데 지금은 4분의 1로 쪼그라들었다”면서도 “영화 슬램덩크 개봉 이후 만화책 수요가 급증하면서 5월까지는 증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인쇄용지 수요가 매년 4~6% 줄어드는 와중에 호재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애초에 한국 일본만화 독자풀은 한줌인데 굳이 그럴 필요가
첫단계부터 해외동시런칭 준비하는경우 라고 봐야지 - dc App
@ㅇㄹㅇㄹ 기본부터 잘하는게 맞지 시작부터 해외런칭 준비는 너무갔음
@ㅇㄹㅇㄹ 그러느니 그냥 일본 잡지나 웹플랫폼에 연재하는게 맞지
애니화된 작품 독자만 생각해도 한줌이라고 하긴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
애니를 보는거지 만화를 보는게 아니에요
한국 최고흥행게임 메이-플 던파도 살먹충이 대다수인걸 생각하면
요즘보면 일본만화 독자가 증발하고 남은게 한국웹툰이랑 비슷해지는듯
우리나라? 존나줄었음 경쟁상대가 너무많음
절대적인 숫자도 즐고 비율상으로는 더욱줄고 접하기가 힘든거야 일부 작품이야기지 최고 메이저작품들은 뒷구멍으로라도 잘 들어옴 아니면 뭔 80년대나 그이전 말하는건 아니겠지?
줄었다는 근거가머임? 시비아니고 근거가 있어서 하는말임?
만화용지 만드는 제지공장에서 그러던데 1/4토막났다고
@ㅇㅇ(118.39)
언제를 기점으로 해서 1/4토막이 난 거임? 그냥 주워 들은 거임 아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음? 웹툰까지 포함한 수치긴 하지만 매출 기준으론 늘었다는 조사가 있어서 비교해보고 싶음
https://www.yna.co.kr/view/PYH20250422110300013
전주페이퍼는 슬램덩크 국내 출판을 맡은 대원씨아이에 월평균 40~50t의 만화용지를 납품하는데, 최근에는 10~20t 더 납품했다고 전했다. 전주페이퍼 관계자는 “10여 년 전만 해도 출판사마다 만화용지를 150~200t씩 판매했는데 지금은 4분의 1로 쪼그라들었다”면서도 “영화 슬램덩크 개봉 이후 만화책 수요가 급증하면서 5월까지는 증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인쇄용지 수요가 매년 4~6% 줄어드는 와중에 호재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저건 딱봐도 웹소설이 존나 캐리했을거같은데 저기가 대여점 망하고 텍본이나 돌아다니던 시장이었는데 매년 존나 성장함
@ㅇㅇ(118.39) 기사 작성일 기준으로 10년 전이면 불과 2013년인데 어마무시하게 쪼그라들었군
2013년이면 종이 많이먹는 잡지종류 이미 충분히 망하고 난 시점이라 놀랐음 e북으로 수요 많이 넘어가긴 했겠지만 20%만 줄었다고 생각해도 존나 힘든 시장상황이지
@파에야런치 생각해보니 다년간의 증감 추이를 봐야 하는 논젠데 꼴랑 1년 사이 증감을 논거로 두다니 부끄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