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일본에서 비정상적으로 중고딩에 집착하는 것일뿐

그리고 평생을 사춘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그 언저리에 머물러있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거기에 매달리지

그야말로 설거지 중의 설거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