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일본에서 비정상적으로 중고딩에 집착하는 것일뿐그리고 평생을 사춘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그 언저리에 머물러있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거기에 매달리지그야말로 설거지 중의 설거지라 할 수 있다
미숙아들의 구원자 일본을 욕하는 이들을 죽인다
남들과는 달라서 일본이 만화대국인거 같기도하고
영미 애도 영어덜트에 집착하지 않나 졸업반쯤 되면 틀딱 취급이고 대학 진학하거나 앞자리 2찍히면 어른조로 빠지잖아
주 단위 넘어서 운전을 해줄수 있는 21세 좀 모자란 형 까지는 자주 등장한다만
세계래봤자 한국과 일본밖에 모르는걸요...미국은 고딩인지 대학생인지 모를 애들이 범블비 타고 다니거나 손에서 거미줄 쏘고 있으니
미성년자 성상품화는 역시 대 황 본
영미라 해봤자 좆고딩 라이프 존나 나오던데 또또 억지무리기
하이틴이 뭔지 모르는구나
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