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제한된 시간 인력 기술 안에서 주간연재하는 만화인력들이 가급적 빠르고 편하게 여러 색감 질감을 주려고 고안한 산물중의 하나인데


다만 디지털 연재로 전환되어 가는 요즘은 더이상 쓸 필요 없는 과거의 유산이 되어가는건 맞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