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제한된 시간 인력 기술 안에서 주간연재하는 만화인력들이 가급적 빠르고 편하게 여러 색감 질감을 주려고 고안한 산물중의 하나인데
다만 디지털 연재로 전환되어 가는 요즘은 더이상 쓸 필요 없는 과거의 유산이 되어가는건 맞지만
그 당시에 제한된 시간 인력 기술 안에서 주간연재하는 만화인력들이 가급적 빠르고 편하게 여러 색감 질감을 주려고 고안한 산물중의 하나인데
다만 디지털 연재로 전환되어 가는 요즘은 더이상 쓸 필요 없는 과거의 유산이 되어가는건 맞지만
당연히 요즘 관점에서 보기에 미개한거죠 1970년대에 그거 미개하다고 할 사람이 어딨음ㅋㅋ
클립스튜디오 같은 만화툴 이펙트보니까 진짜 개지리던데 지금 굳이 삐뚤빼뚤 스크린톤 붙이는게 메리트가 전혀 없어보임
펜선이나 붓 느낌은 손느낌 팍 사는데 스크린톤은 그런것도 없고 ㄹㅇ
펜선이나 붓느낌 일일이 다 살리다가 손목 다나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