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이나 역사물에 접합해서 풀어내는 이야기들이


더 공감가고 재밌음


상상만으로 심장이 뛰고 즐거웠던 시절은 가고


경험 해본것들이 더 와닿는 시기가 오나봄


아 학원물은 예나 지금이나 취향에 안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