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본게 바람계곡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 붉은 돼지, 라퓨타, 키키 등이었고

이후에 처음으로 극장가서 애니본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세므.

사실상 이 때부터 오타쿠의 씨앗이 퍼져있었다랄까'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