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로맨스에 현실적인 디테일(그 내마위 같은 감정표현 디테일 말고 현실성) 위에 픽션적인 캐릭터가 깔리는 걸 더 좋아한단 느낌을 받긴 함


뭔가 로판 보는 유형도 작위나 사교계 디테일 존나 따지는 거 같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