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먼저 나서서 '얘랑 얘 이어주세요' 하고 러브라인 그어주는 수준이 아니면
그냥 잔반처리하겠다고 분양보내는거 매우 불호인듯함
근데 옛날 작가들은 결혼율 95%의 시대에 살아서 그런지
뭔가 캐릭터가 커플이 없고 결혼을 안하면 매우 불안해하면서
조연커플 전혀 이상하게 맺어주는 경우가 많단말이지
독자들이 먼저 나서서 '얘랑 얘 이어주세요' 하고 러브라인 그어주는 수준이 아니면
그냥 잔반처리하겠다고 분양보내는거 매우 불호인듯함
근데 옛날 작가들은 결혼율 95%의 시대에 살아서 그런지
뭔가 캐릭터가 커플이 없고 결혼을 안하면 매우 불안해하면서
조연커플 전혀 이상하게 맺어주는 경우가 많단말이지
맺어주는게 좋잖습니까
개뜬금없이 언애시키는거 보면 좀 그렇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