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과자가 그리 인기가 없어서 장녀가 대학 포기하고 투잡 뛰어야 할 정도의 물건인거 아닌지
할배도 화과자 장인인척하지만 야매인거 아닌지
한국에서 어느 재래시장 마다 한두개씩 있는 떡집이라 생각하면 비슷할지도
다른 업종이어도 3자매 부양은 좀 힘들거 같은...게다가 예전에 애아빠한테 돈도 좀 뜯긴거 같고
화과자 텁텁하고 맛 없긴 해
걍 체면치레용이지 맛이 요즘기준에선 워낙 단조로워서
한국에서 어느 재래시장 마다 한두개씩 있는 떡집이라 생각하면 비슷할지도
다른 업종이어도 3자매 부양은 좀 힘들거 같은...게다가 예전에 애아빠한테 돈도 좀 뜯긴거 같고
화과자 텁텁하고 맛 없긴 해
걍 체면치레용이지 맛이 요즘기준에선 워낙 단조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