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자신의 존재, 기생수의 존재 의의
이런 것에 대해 고민하고 탐구하던 기생수는
오른쪽이, 타미야 료코 단 둘이었고
고토같은 캐릭이라 해도 자신은 싸우기 위해 태어났다고 하고
시마다 히데오도 일반인 코스프레 비교적 잘 했지만
결국에는 지 본성 못 이겨서 정체 드러났지
기생수는 그냥 야생동물임.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그중에서 아웃라이어인 오른쪽이와 타미야 료코가 나온건데
2차 창작에서는 뭐 개나 소나 다 철학자야 ㅋㅋㅋ
짐승이면 짐승답게 살아야지
살육짐승 그리고 싶으면 슬래셔만화 동인지 그리면 되지 기생수 2차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인거 아닐까
그 2차 창작에 나오는 애들이 아웃라이어인가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