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하라는 두번 물어보면 때리긴 했어도 의외로 이것저것 다 가르쳐주고 또 물어보는 건 알려주긴 했는데 저 시절 일본의 요리사라는 사람들은 가족들, 심지어 아들들에게도 자기 비법 같은 거 공개 안하고 죽은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더라

물어보면 때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혐오했다고 함

그래서 저때 비전이 끊긴 게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