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하라는 두번 물어보면 때리긴 했어도 의외로 이것저것 다 가르쳐주고 또 물어보는 건 알려주긴 했는데 저 시절 일본의 요리사라는 사람들은 가족들, 심지어 아들들에게도 자기 비법 같은 거 공개 안하고 죽은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더라
물어보면 때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혐오했다고 함
그래서 저때 비전이 끊긴 게 많다고
우미하라는 두번 물어보면 때리긴 했어도 의외로 이것저것 다 가르쳐주고 또 물어보는 건 알려주긴 했는데 저 시절 일본의 요리사라는 사람들은 가족들, 심지어 아들들에게도 자기 비법 같은 거 공개 안하고 죽은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더라
물어보면 때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혐오했다고 함
그래서 저때 비전이 끊긴 게 많다고
제가 일본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건 월첩의 개구라 같은
이건 맛의 달인에도 언뜻 나온 얘기임 심지어 실제 인물 얘기다
저도 맛의 달인 다 봤는데 님이 과장하는 걸로 보임
@월첩1(121.139) 나는 교수님들한테도 이 얘기를 들었다
흠 그러니까 님이 교수님한테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맛의 달인에서 결국 저거 사례로 나온 게 이제 후반부 봄여름가을겨울이었나 그거 강성 우울증 풀려는 에피소드에서 나온 요리사 이야기 아님? 애비가 기술 절대 안 가르쳐주다가 아들이 도게자해서 가르쳐준 ㅇㅇ
근데 맛의 달인에서도 애비가 자식 패면서 가르친 실제인물 이야기는 안나왔단 말임 물론 그거 실제 인물 사례인데 내보내면 저격이 될 테니 못 내보낸걸수도 있는데
@월첩1(121.139) 그 에피는 그냥 예시고 저 얘기는 교수님들한테 들은거
그런 사례 가지고서 사실 우미하라는 선진적이었다고 하면 좀 너무 개구라 조작처럼 느껴진단 말이죠 저사람 말고도 걍 아들한테 얌전히 기법 전수해준 놈들도 존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