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전 때 휘말린 죄수가 동료 죄수한테 설명하는 컨셉으로
[언체인이라고 한다면 권력이라던가 그런 부분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잖아?]
[그래도 충분히 대단한거니까]
[그런데 사실은 그런의미가 아니라 심플하게 그런 놈을 가둘 수 있는 방이 없다는 의미였어]
책 안보고 대충 적은거라 좀 틀릴 수 있긴한데 어쨋든
바키 특유의 폭력에 대한 탐미주의식 관점이 잘 드러나서 좋아하는 장면임
올리버전 때 휘말린 죄수가 동료 죄수한테 설명하는 컨셉으로
[언체인이라고 한다면 권력이라던가 그런 부분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잖아?]
[그래도 충분히 대단한거니까]
[그런데 사실은 그런의미가 아니라 심플하게 그런 놈을 가둘 수 있는 방이 없다는 의미였어]
책 안보고 대충 적은거라 좀 틀릴 수 있긴한데 어쨋든
바키 특유의 폭력에 대한 탐미주의식 관점이 잘 드러나서 좋아하는 장면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