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의 말을 따라 페도용왕의 제자가 될 날만을 기다리며 기보를 따라 두면서


정작 주인공 본인은 그걸 기억을 못해서 코샤진이 몇 번 떠 보다가 마지막에 제자로 들어가기까지 생각보다 잼게 봤음


근데 이후로 코샤진은 좆도 안 나오고 나와도 별거 없어서 보다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