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마마께 감사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어릴 때부터 책 읽는걸 습관처럼 시켜두셔서
두꺼운 책 읽는데 별로 부담감이 없는 것 같세므. 그래서 속독도 꽤 되는 편인데 남들 며칠쯤 걸리는 장편소설도
4-5시간이면 다 읽는편인레후. 이러다 보니 읽을 책이 부족해서 곤란하던 차에 자주 다니던 동네책방에서
일반소설들도 취급을 해줘서 그것도 읽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옆에 있던 라노벨도 보게된데숭.
근데 잡다하게 읽던 이 때 당시에도 한국 양판소는 걸렀음용'ㅅ';
나도 한 10년전까지는 라노베 꽤 봤는데
그냥 젊었을 때는 다양하게 즐겼다고 생각하고 있세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