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초반만 살짝 봤는데 처키에 나오는 싸이코패쓰 살인마처럼 새로운 몸으로 즐겁게 살아갈 생각에 기뻐하는 모습만 보여줬던거 같은데

순진순수한 나를 괴럽히던 인싸들이 있는 집밖으로 나가는게 두렵지만 미소녀랑 함께라 나갈 수 있었어하는것도 보여주긴 했는데 이건 과거를 반성하는건 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