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초반만 살짝 봤는데 처키에 나오는 싸이코패쓰 살인마처럼 새로운 몸으로 즐겁게 살아갈 생각에 기뻐하는 모습만 보여줬던거 같은데
순진순수한 나를 괴럽히던 인싸들이 있는 집밖으로 나가는게 두렵지만 미소녀랑 함께라 나갈 수 있었어하는것도 보여주긴 했는데 이건 과거를 반성하는건 아니자나
이거 초반만 살짝 봤는데 처키에 나오는 싸이코패쓰 살인마처럼 새로운 몸으로 즐겁게 살아갈 생각에 기뻐하는 모습만 보여줬던거 같은데
순진순수한 나를 괴럽히던 인싸들이 있는 집밖으로 나가는게 두렵지만 미소녀랑 함께라 나갈 수 있었어하는것도 보여주긴 했는데 이건 과거를 반성하는건 아니자나
솔직히 그런 과거는 반성하려고 떠올리는거조차 역겨워서 기억에서 지운듯
이건가
스포 보기로는 나중에 지 딸인가 아들이 근친야스 하려니까 근친은 안되는데스웅 나쁜거인데스웅 한다던데
걍 리셋버튼 누른 기분으로 사는놈임
리셋증후군;
그거 삭제됨
작가가 돈벌생각이 아예 없진 않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