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고 일어나서 쌩쌩했을때 페그오 밀린 시나리오들 정주행 달리려고 한적 있는데 10분만에 졸다가 얼굴에 핸드폰 떨구고 깸밑에 공의 경계 썰도 그렇고 타입문은 사실 수면제전문 제약회사였던게 아닐까
그건 페그오만 그런건데
지금와서 탕속의 고기 같은거 보면 웃느라 잠 못잘거 같긴함
그 짤 하나만 그런거임
페이트하다 존적은 없는듯 게임속 하루가 존나 길어서 좆같은 적은 있는데
ㅋㅋㅋ
난 게임이라고 텍스트만 계속 넘기는건 못하겠어 역전재판도 그래서 진짜 별로였는데
나도 텍스트겜 하기 힘든데 역전재판은 여캐 귀여운맛에 참고했음
페스나 헤븐즈필도 급식때 뽕찬거로 아직까지 보기는 하는데 솔직히 꿀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