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하는 소꿉친구 여주가 양아치남한테 존나따먹힐때
남주는 떡치는 영상이 담긴 cd를 받아가면서 그 분노를 전부 공부에 쏟아붓고
여주는 양아치남 애 생겨서 양아치랑 같이 집나가고
남주는 빡공해서 명문대에 가고 성적도 좋았으니 대기업에 들어가고 꼴리는 사수 만나서 상처도 다 아문 뒤 이제 아무래도 됐나~ 하고 있을 무렵
명절인데 집에 올거냐는 부모님의 전화를 통해
그러고보니 소꿉친구 OO가 애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왔다며
너 궁금해하더라 라는 소식을 듣지만
알빠노?ㅋㅋ 하고 이번에도 못내려가요~ 하고 끝나는 그 만화
포크 인 더 로드?
iris art 작품인듯 - dc App
그런 취향을 ntr 후회물이라고 함 저로선 그럴거면 ntr을 안보면 되지 왜 그런 쿨찐스런 결말을 보면서까지 ntr을 보는걸까 싶지만 의외로 수요층이 있는 장르더라 - dc App
보는 사람이나 작가랑 싸워야지 왜 만화에 그 분노를 퍼붓는지 이해 안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