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꼭깍스를 그닥 재밌게 보진 않았지만
초반에 11권인가? 조나하병동편은 좋았었음
아직 시로가네로서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던 가토가
병동이 지옥이라는 의미를 깨닫고 짓는 억지 웃음이라던가
자기가 웃어서 고통을 덜어줘야 하는 상황에
역으로 아픈 아이가 웃어서 가토를 위로할때의 비통함이나..
개인적으로 꼭깍스를 그닥 재밌게 보진 않았지만
초반에 11권인가? 조나하병동편은 좋았었음
아직 시로가네로서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던 가토가
병동이 지옥이라는 의미를 깨닫고 짓는 억지 웃음이라던가
자기가 웃어서 고통을 덜어줘야 하는 상황에
역으로 아픈 아이가 웃어서 가토를 위로할때의 비통함이나..
꼭서 최고점중 하나
여긴 지옥이야... - dc App
갠적으론 담권에 있는 과거 얘기도 정말 좋아해 - dc App
@콘지키 저도 딱 바이형제? 과거까지만 동화스러워서 좋다가 기이과거나 할배과거였나?는 이 정도 촘촘함이 사라져서 확 아쉽던
병원편 올렸다 떨구기 레전드긴 했어
처음엔 병원이 희망적이고 마약을하던 의료진이 부정적으로 보이게하는 반전이 있었죠ㅇㅇ
그장면 ㄹㅇ 잘만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