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꼭깍스를 그닥 재밌게 보진 않았지만


초반에 11권인가? 조나하병동편은 좋았었음


아직 시로가네로서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던 가토가


병동이 지옥이라는 의미를 깨닫고 짓는 억지 웃음이라던가


자기가 웃어서 고통을 덜어줘야 하는 상황에


역으로 아픈 아이가 웃어서 가토를 위로할때의 비통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