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리브즈나 팬스가야 그렇다쳐도 나름 데자키 오사무-코바야시 시치로 콤비의 하모니 연출도 쓰고 나중에는 사진 꼴라주로 배경을 해치우는 등 회화까진 아니어도 팝적인 미술이라 볼 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