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지겹도록 써먹는데
타다이마 오카에리 나오면서 한번 터졌고
내이름은 히비노 카프카... 그리고 가끔은 괴수8호! 이러면서 앞으로의 모험은 계속된다식으로 끝나니
누가 머리에 총 겨누고 클리셰 안쓰면 죽여버린다 하는거같아서 웃겨가지고 살짝 유쾌 마운틴 진입각보였음
근데 이제 완결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