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이 사는 공원과 부자들이 다니는 고급 호텔그 사이 애매한 위치에 세워진 차에서 정장을 입고 노숙하는 사연 있어 보이는 주인공.노숙자, 부자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하던 주인공이한 남자를 만나 고급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 그 흐름이 굉장히 느좋이었음
그 호문이었냐
게이섹스 안나온게 아쉬움
호모쿨루스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