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후의 사람들은
'아니??? 이미지로 보면 되는걸 직접 손으로 보기 위해서 나무를 죽이고 제본하고 가죽 표지를 달아서 실물공간에 전시를 하고 그걸 직접 움직여서 사서 집안에 적재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비효율의 극치...!!'
할지도 모름
100년후의 사람들은
'아니??? 이미지로 보면 되는걸 직접 손으로 보기 위해서 나무를 죽이고 제본하고 가죽 표지를 달아서 실물공간에 전시를 하고 그걸 직접 움직여서 사서 집안에 적재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비효율의 극치...!!'
할지도 모름
전기 없이도 볼수있잖아
종이가 의외로 끈질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100년 지나도 살아남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