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비슷한거였는데 지금은 모든게 게임처럼 친절한 세상에서 별 이상한 이유로 주어진 치트로 평면적인 악당들 조지는 이야기 구운몽이 지금나왔어도 작품성으로 이세계물보단 좋은평가받을듯
갓운몽에 대한 모욕이다 이거야
옛날에도 서바이벌이라기 보다는 좀 놀이동산 가는 느낌?으로 한바탕 모험하고 현실로 돌아오는게 전제였다면 요즘엔 아예 현실에서 탈출해서 거기로 가는거지
먼가 분위기가 옛날 이고깽은 괜찮았다는 풍으로 가는데 그것도 좀 웃기긴 함 ㅋㅋ 무슨 큰 차이가 있다구
그거도 까이는건 같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