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ig포트 자회사인 프로덕션ig의 이사가 되는데
(ig는 가이낙스 때부터 인연이 깊은 곳)
ig포트의 제작 파이프라인 하단 신작에 대형출자 작품 두개가 눈에 띈다
초대형sf로봇작품, 초대형sf작품
거기에 안노는 올해 3월에 5작품의 각본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쿠악스를 제외하면 4작품
신야마토를 제외하면 3작품
신가면 후속작을 굳이 6번째라고 했으니 가면라이더는 탈락
언급 없는 울트라 시리즈의 신울트라세븐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 맞다고 가정하면 마침 2작품이 남음...
과연...
아니면 진짜 프리크리 판권회수 하려고 간 것일 수도
프리크리는 ig가 아니라 어덜트스윔에게 간거 아님?
판권은 ig한테 있는 걸로 알고 있음...그런지도 ig표기하고 있고
프리크리 아직도 못 찾았냐
가이낙스 사장 때문에 회수 못했다고 하던
하나는 아라키 테츠로일 가능성도 꽤 있음 걔 차기작 작업중이라고 말한 거도 몇 달 지났고 지금 위트 프로듀서랑 존나 다니는 중이라
오...버블 재미없었는데 신작은 어떨지...눈은 즐거운 편이다보니
나도 기사 보자마자 제일 먼저 생각난건 프리크리였는데 판권 회수때매 이사 취임은 아닌거같아서 다른 이유가 있지 싶음
ig한때는 정말 좋아했는데 요새는 뭐하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