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너무 착해서 불꽃이 튀지 않음
차갑고 고압적인 아미르와 매맞는 인간 쿠니타마 카르르크의 BDSM이어야 했는데
파리야나 쌍둥이들이 풋풋한게 제일 보는맛이 있더라
쌍둥이들 재밌었음
아미르한테 겨우 감기로 걱정받던 카르르크가 아미르를 번쩍 들어올리는 장면의 임팩트를 몰라본다고야
몇권 연재했는데 겨우 그장면 하나 뽑았으면 커플의 재미에 문제가 있어요
슴슴하게 갔으니까 그런 자극이 맛있는거라고
걍 아미르가 이쁘고 무슨 계기로 존나 불붙어버리는 망상 굴리면서 보는게 좋긴한데 연재된 내용만가지고 다른 커플 이야기보다 재밌냐고 하면 아닌거같긴 함
파리야나 쌍둥이들이 풋풋한게 제일 보는맛이 있더라
쌍둥이들 재밌었음
아미르한테 겨우 감기로 걱정받던 카르르크가 아미르를 번쩍 들어올리는 장면의 임팩트를 몰라본다고야
몇권 연재했는데 겨우 그장면 하나 뽑았으면 커플의 재미에 문제가 있어요
슴슴하게 갔으니까 그런 자극이 맛있는거라고
걍 아미르가 이쁘고 무슨 계기로 존나 불붙어버리는 망상 굴리면서 보는게 좋긴한데 연재된 내용만가지고 다른 커플 이야기보다 재밌냐고 하면 아닌거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