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사서 처음 읽을때도


??? 이거 옛날에 본것같은데??


하는 기분 쌔하게 들었었는데


불새가 아니라 다른 작품에서 이런 소재 쓰인게 있나


뭔가 강한 기시감때문에 내가 어릴때 불새를 해적판으로 읽었었나 하는 착각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