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분명 모함과 맹목적 비난에 묻혀 마땅히 받아야할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라는
초긍정주의 마인드로 보기 때문에
병신같은 장면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앞뒤 따져서 끼워맞추며 해석하려 노력하는 편
근데 이건 거진 15년동안 건담 관심없는데도 귀에 들려올만큼 욕이란 욕은 다 쳐들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감상에 들어갔지만
예상외로 명품 유기농 도파민이라
실드로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는 단계 거치지도 않고 바로 인생작에 편입됐고
이 둘도 그럴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ㅋㅋ 별 씨발 진짜
쉴드치라고!! 수마도!!!
미오리네를 죽이고 싶다는 놈이 나오기 전까진 미리 다 준비해뒀는데 그거 보고 포기함
시드는 처음 봤을 때는 병신 같았는데 우주세기 보고 다시 보니까 개재밌길래 신기했음
솔직히 시드 장문욕은 대부분 우주세기의 자.해딜이 아닌가 싶은
전 어쨌든 슬레미오가 개꼴리니 좋았습니다. 내가 보기좋다는데 어쩔
시드는 걍 아침드라마 특유의 사람긁는 무언가에 보는 사람도 감정조절 안되서 안티가 많은거라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