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싯적에 토오노 시키와 료우기 시키가 가진 직사의 마안 차이를 가지고 키배 뜨다 직접 전화로 싸우고 그랬는데

이젠 그런 건 몸도 마음도 지칠 뿐이란 걸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