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의미로
오타쿠들의 민낯을 사회에 널리 알린
사회 현상급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걔들은 지들끼리 영화관 옆관 들릴때까지 쿵쾅대거나 스크린에 햇반 던지거나 등신대 긴빠이치거나 하는 거 정도였는데 느그이름이 치명적이었던거로 기억
스페스테 응원소리 옆관까지 들린 거 그건 그 이전 해에 겨울왕국이 싱얼롱이라고 그거로 재미봤었어서 메가박스에서 따라 만든 건데 메가박스의 방음 수준이 폭도력을 못 이겨냈을 뿐임
폭도햄들 그만해주십시오
당시 일본에서 사회현상 얘기 나왔던 건 진짜 동네 초딩들까지 다 럽장판 봤어서 그럼 이건 짤도 남아있음
근데 극장판 수익보면 그 당시 애니치거는 초 흥행이지만 덩네사람 다봤다고 하기에는 쪽수가 모자르지 않나
@ㅇㅇ 그때 이슈 됐던 게 2학기 개학할 때 어떤 초등학교에서 방학 때 뭐 했는지 글쓰기 숙제 내는데 (러브라이브 제외)라고 써놓은 게 트위터 트렌드 탔었음
걔들은 지들끼리 영화관 옆관 들릴때까지 쿵쾅대거나 스크린에 햇반 던지거나 등신대 긴빠이치거나 하는 거 정도였는데 느그이름이 치명적이었던거로 기억
스페스테 응원소리 옆관까지 들린 거 그건 그 이전 해에 겨울왕국이 싱얼롱이라고 그거로 재미봤었어서 메가박스에서 따라 만든 건데 메가박스의 방음 수준이 폭도력을 못 이겨냈을 뿐임
폭도햄들 그만해주십시오
당시 일본에서 사회현상 얘기 나왔던 건 진짜 동네 초딩들까지 다 럽장판 봤어서 그럼 이건 짤도 남아있음
근데 극장판 수익보면 그 당시 애니치거는 초 흥행이지만 덩네사람 다봤다고 하기에는 쪽수가 모자르지 않나
@ㅇㅇ 그때 이슈 됐던 게 2학기 개학할 때 어떤 초등학교에서 방학 때 뭐 했는지 글쓰기 숙제 내는데 (러브라이브 제외)라고 써놓은 게 트위터 트렌드 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