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광고판에 씹덕캐릭 생일이라고 달아주는것도 생기고

러브라이브 좋아하는 애들이 자꾸 유동인구 많은 역에 그거 보고 절하곤 사람들이 기겁하는거 돌아서 아이마스 10주년 광고 달때 저기 절하는 새끼 없게 하라고 얘기하던것도 기억나고

오타쿠들도 어디까지가 뇌절이고 어디까지가 즐기는건지 가늠이 안돼서 별별 에피소드가 많았던거같은

스크린에 햇반 던지기나
혼모노란 단어 유행한 것도 그렇고

그러다가 이제 AGF니 하는 씹덕 행사나 아예 모바게 자체 행사들로 빠지면서 난리쇼해도 딱 분리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