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리했지만 그 소스를 모르니까
독창적인 오리지널 같고
사실 별 의도 없고 뭔가 간지날 것 같아 성경 넣었는데
보는 사람은 해석하기 힘드니까
엄청난 철학적 메세지가 숨어 있을 것 같고
사실 예산이 부족한 거였는데
영화 뺨치는 미학적인 연출 같고
뭔가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파쿠리했지만 그 소스를 모르니까
독창적인 오리지널 같고
사실 별 의도 없고 뭔가 간지날 것 같아 성경 넣었는데
보는 사람은 해석하기 힘드니까
엄청난 철학적 메세지가 숨어 있을 것 같고
사실 예산이 부족한 거였는데
영화 뺨치는 미학적인 연출 같고
뭔가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파쿠리인거 단박에 눈치챈 토미노 미야자키같은 늙은이들이 화냈었고
그 때 내 감정들은 전부 진짜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