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리했지만 그 소스를 모르니까

독창적인 오리지널 같고


사실 별 의도 없고 뭔가 간지날 것 같아 성경 넣었는데

보는 사람은 해석하기 힘드니까

엄청난 철학적 메세지가 숨어 있을 것 같고


사실 예산이 부족한 거였는데 

영화 뺨치는 미학적인 연출 같고





뭔가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