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야 이미 치일대로 많고 자기 작품이 솔직히 자기가봐도 그정돈 아닌데 센과 치히로 넘고 역대 예매율 원탑 원작은 킹덤 진격 죠죠 블리치 나히아 맛의달인 보다 위에 있고 본인도 이정도까지 바란건 아닌데;느낌들거같음 왠지 대학교 과제로 낸 논문이 갑자기 노벨상 받은 느낌
덜 성공했어야 차기작 나왔을텐데 아쉽
별생각없이 잘살고 있을꺼같은데
흑연에 스카치테이프 만지작거리다 그래핀으로 노벨상도 받는데 안될게 뭐가있나 싶은
곽재식 인터뷰 중에 어떻게 다작할 수 있었냐고 하니 망하진 않아서 계속 쓸 정도는 되고, 엄청 성공하진 않아서 접을 정도는 아닌 정도의 성공 덕분에 다작할 수 있었다는 인터뷰 생각 나네
성공했으니 좋겠다만 차기작 못 내는 건 확실히 영향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