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경험했던 난관을 다시 찾아서 도전하는 녀석 나이를 먹으면서 간단히 해결 가능한 문제인데 굳이 성취감 따위를 위해서 쉬운 목표를 찾아가 도전함 난 어릴때 못 깼던 소닉3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성인이 되고 나서 엔딩을 보려고 도전한적이 있는데 어릴때 넘지 못했던 장애물 너머의 풍경은 그다지 아름답지 못했음
고전게임이 오히려 어렵던데 - dc App
소닉은 어려운거보다 놀이공원의 원통이 치사해서
너머의 풍경을 보면 특별한 이벤트가 일어날거라 기대했으나 볼품없는 풍경과 질렸다는듯 떠나는 여자애 평범하게 히키코모리가 되는 엔딩 - dc App
록맨 구작들은 아직도 못깬다죠
록맨은 나이먹을수록 어려워짐.. - dc App
별의커비 디럭스 보스 연달아 깨는거 있는데 나이 먹어도 존나 어려워서 못깸
어릴때 졸면서 본 반지의제왕을 다시 보려 했는데... 2편 후반부터 다시 버거워졌어...
감독판으로 보면 장장 12시간에 가까운 시리즈
난 2~3년에 한번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을 다시 깨는데........
쉽거나 별거아니라서 공허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