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경험했던 난관을 다시 찾아서 도전하는 녀석
나이를 먹으면서 간단히 해결 가능한 문제인데 굳이 성취감 따위를 위해서 쉬운 목표를 찾아가 도전함

난 어릴때 못 깼던 소닉3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성인이 되고 나서 엔딩을 보려고 도전한적이 있는데
어릴때 넘지 못했던 장애물 너머의 풍경은 그다지 아름답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