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 다 잘 할수는 없고
제3자가 객관적으로 보면서 도와주고 방향 잡아주고 하면
제 실력의 몇 배를 낼 수도 있는 것임
운동을 예로 들면 트레이너나 코치가 그 좋은 예고
타이슨도 커스 다마토라는 트레이너를 만난 다음에 제대로 성장했고,
커스 다마토가 죽자 몰락한걸 보면 알 수 있잖어.
만화도 마찬가지
혼자서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서 같이 생각해주는 사람 있으면 몇 배의 힘을 내는 사람도 있음.
그걸 깨달은게
근육맨 2세에서 틀딱개그에 시대에 맞지않는 개그와 진행으로
만력 쭉 떨어졌던 유데타마고가
똘똘한 편집자 붙은 신근육맨에서 다시 급상승한거 보니까
그냥 좆무위키에서 읽은 거하고는 달리 이해가 되더라
보통 그이상으로 편집자 역할을 뻥튀기하니깐
보통은 편집자 기여를 인정 안 하는 게 아니라 편집자가 다 해먹었다는 소리 하는 게 싫은 거죠
허수아비 패기
아님 99%의 경우 트레이너 수준도 안됨
너말은 맞는말인데 타이슨을 코치빨이라고 내려치고 있으니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