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 다 잘 할수는 없고 

제3자가 객관적으로 보면서 도와주고 방향 잡아주고 하면

제 실력의 몇 배를 낼 수도 있는 것임


운동을 예로 들면 트레이너나 코치가 그 좋은 예고

타이슨도 커스 다마토라는 트레이너를 만난 다음에 제대로 성장했고,

커스 다마토가 죽자 몰락한걸 보면 알 수 있잖어.


만화도 마찬가지

혼자서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서 같이 생각해주는 사람 있으면 몇 배의 힘을 내는 사람도 있음.


그걸 깨달은게

근육맨 2세에서 틀딱개그에 시대에 맞지않는 개그와 진행으로

만력 쭉 떨어졌던 유데타마고가

똘똘한 편집자 붙은 신근육맨에서 다시 급상승한거 보니까 

그냥 좆무위키에서 읽은 거하고는 달리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