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키군 비호감 '전' 편집자 마에노만 해도 작가 실제 편집자 경험담 기반으로 만든 캐릭터라던데
세상은 편집자 조언 몇 마디로 뜬 월클 작품들만 기억하지 편집자가 조져놓은 수십명의 신진작가와 수백개의 출하작엔 관심도 없음ㅋㅋㅋㅋㅋ
노자키군 비호감 '전' 편집자 마에노만 해도 작가 실제 편집자 경험담 기반으로 만든 캐릭터라던데
세상은 편집자 조언 몇 마디로 뜬 월클 작품들만 기억하지 편집자가 조져놓은 수십명의 신진작가와 수백개의 출하작엔 관심도 없음ㅋㅋㅋㅋㅋ
애초에 작가 몇은 조져봐야 제대로된 편집자 하나 키울 수 있다는 말도 있으니까 - dc App
뭐든 실패에서 성장하는 법이로군
의룡에서 외과의사는 죽인 환자 수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ㄹㅇㅋㅋ
경험담이면 본좌티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