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년에 드래곤볼 ~를 조언했는데 말이야~"


"옛날에 편집회의 하면서 똥머리 모건(외 수십개 디자인) 그려본 적 있는데 확실히 촌스러운 초안이었네요ㅎ"


"제 첫 담당자분이 만화 작법이나, 기술명 통일, 만화에 대한 방향성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애초에 실제로 연재하기 전에 거치는 편집회의 중간단계나, 작가의 개드립, 되는 대로 막 그려본 초안에 대한 작가들의 wwe 같은 건데 요즘들어 이걸 사람들이 자꾸 ufc로 받아들임 


애초에 ufc로 할 소재였으면 작가 본인의 후기썰이 아니라 폭로만화를 따로 그렸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