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일러스트 같은 경우는 당연히 혼자 한다는 인식이 있고
영화나 드라마면 당연히 스탭이 많이 필요하고 감독 손에 안 닿는 부분이 많을 건데


만화는 혼자서 다 컨트롤할 수 있을 듯 없을 듯 하는 느낌이라

어시빨 편집자빨 이런말이 더 많이 들리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