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공적은 작가가 샤라웃해주지 않는 이상 모르는데

작품이 방향성도 제대로 못정하고 질질끌려다니면서 억지로 한주한주 버티는게 눈에 보이면

편집자는 대체 뭐하고 있는거지란 생각이 먼저 듬

편집자는 적절한 조언을 했는데 작가가 실천을 못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독자는 그런거 모르니까

작품이 무너지고 있는데 놀고 있노 란 생각밖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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