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공적은 작가가 샤라웃해주지 않는 이상 모르는데 작품이 방향성도 제대로 못정하고 질질끌려다니면서 억지로 한주한주 버티는게 눈에 보이면 편집자는 대체 뭐하고 있는거지란 생각이 먼저 듬 편집자는 적절한 조언을 했는데 작가가 실천을 못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독자는 그런거 모르니까 작품이 무너지고 있는데 놀고 있노 란 생각밖에 안듬 - dc official App
그래서 성격좋은 만화가일수록 편집자 리스펙트를 해주는데 그게 오히려 편집자빨 논란으로 불거진다는게
애초에 길을 알려줬다고 해서 아무나 그려 올 수 있는 세계가 아닌데말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