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히어로들의 선을 믿는 쪽으로 가야하다보니 히어로들을 의심하는 전개가 나오면 이런저런 미사여구 붙여가면서 아무튼 히어로들 의심하면 비극이야 믿어주는게 맞아 같은걸 보여주는듯 현실적으로 치면 그런 제어불능의 메타휴먼들은 좀 더 통제할 수단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미국식 서부개척 히어로물과 일본식 공무원 히어로물의 차이가 나오는거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일본식 공무원 히어로물은 전국시대의 “사무라이”에서 모티브를 따와서가 크다 생각
이거 관련 글을 작년부터 쓰고 싶었는데 필력이 딸려 아직 못 씀
테러리스트 때려잡는 홈랜더 장군님
결국 선택받은 소수의 인간이 세상을 구하는 내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