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나 옛 일본에서 성행했던 소년애를 듣고 있으면 이 미친 게이새끼들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훌륭한 취향을 가졌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시대가 변한 걸까 내가 시대를 따라잡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