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피스 포스를 노렸는데, 휴먼폼 포스 실루엣 카드가 나옴









특장판 부록 시집

엄청 허접한 종이 커버를 같이 줌


...개인적으로 랜덤 포카도 맘에 안들고, 특장판 부록도 이전권들에 비해서 구성이 구려서 돈 아깝다고 생각함









최근에 산 종이 만화책들


동물귀 쇼타 5권은 박살난 작화가 유달리 많았음. 1~4권도 종종 어두운 스토리가 나오긴 했는데, 5권부터는 대놓고 다크 판타지 노선임



울어라펜 전권, 이치노세 일가(쓰레기), 이세계 사무라이, 정조역전 전권, 죠죠리온 22~24 세트는 아직 안읽었음







라이라이


만갤 번역본에서는 흥분되는걸~ 저 부분 대사가 텐션 오르는구만~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표현이 많이 순화됨








피와 재의 여왕 


이북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종이책은 무검열임


나는 식질 보는 눈이 없어서 틀릴 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효과음 식질도 무난한듯?





최근에 산 이북들


갤러리 페이크, 감옥학원, 철구의 노래, 소노다의 노래, 슬로모션을 다시 한번, 괴물사변, 테르마이 로마이, 카페 알파는 세트 구매

나머지는 원래 보던 것들 단권 구매










키미가시네 코믹스는 간만에 나왔는데, 걍 게임 홍보만 하고 끝남

다 보고 나면 게임 원작자랑 만화가 세트로 줘패고 싶어짐. 이딴거 사지 마라













예전에 월첩들 말 듣고 샀던 학교생활, 미래일기는 영 안맞아서 추천한 놈들 죄다 차단했는데, 철야의 노래는 특유의 감성이 좋았음


만갤에 외전 번역이 올라오던데, 외전도 좋지만 철야의 노래 슈퍼가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