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자아이라고 적을뻔함女子供가 옛날에는 여자랑 아이를 묶어서 말하는거기도 하고관용어적으로는 하찮은 것, 방해가 되는것으로 쓰였다함암튼 여자는 어른 취급도 안해준다던 표현이라요즘에는 쓰면 한소리듣는다는
계집보다 살짝 과격한?가
과격한 표현은 아닌데 뭐라고 해야하지 "잡일은 女子供에게나 맡겨라" "그런건 女子供도 하겠다"식으로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아녀자같은 느낌인가
아 그런 느낌이네 ㅋㅋㅋ
아녀자라고 하니까 설명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네
하나 배워갑니다
번역하면 여자놈들 정도 뉘양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