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와 친구들이 소요에게 회심의 일격을 먹였다 > 하지만 소요는 불사라서 소용이 없었다 > 도주 후 다음 에피에서 재도전




사실상 소요 등장 이후 은혼은 이 패턴 반복 아니었나?


돌이켜보면 존나 길게 늘어진 오우켄 파트였단 생각이 드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