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가 아쉽긴한데 그래도 꽤 재밌었음
쭉 밝은텐션으로 갔으면 어땟을까 싶었는데
후반부는 애매하게 무거워져서 별로였다
고증 개나 준 만화같은데 의외로 사전조사는 철저 하더라
중간중간 짜투리 페이지에 있는 기행문(?) 읽는 재미도 있었음
후반부가 아쉽긴한데 그래도 꽤 재밌었음
쭉 밝은텐션으로 갔으면 어땟을까 싶었는데
후반부는 애매하게 무거워져서 별로였다
고증 개나 준 만화같은데 의외로 사전조사는 철저 하더라
중간중간 짜투리 페이지에 있는 기행문(?) 읽는 재미도 있었음
그거 작가도 역사 좀 관심 있고 작가 남편도 로마퍼거임. 히로인 모델이 남편. 작가 이탈리아 생활 만화 보면 나옴.
만갤러보단 작가가 지식이 더 많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