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가 총의 악마랑 전차의 악마를 무기로 바꿔서 능력을 사용하는 부분은 연출이나 임팩트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타츠키가 2부 초반 이후에 유일하게 힘준 장면이라고 해야될까.. 물론 이 이후에는 거의 다 별로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