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달인 신장개업 초밥왕? 뭐 그런 만화들에서 다 공통적으로 발견된 에피소드인데


주부 vs 프로요리사가 서로 주먹밥 만드는데


손님들이 다 주부가 만든 주먹밥을 더 맛있어하는거임


왜냐면 프로요리사는 본능적으로 단단하게 주먹밥을 만드는데


주부는 여성이었나 어머니의 상냥함? 모성을 담아서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에 훨씬 맛있게 느껴진다는


어렸을때도 이건 뭔개씹논리인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