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달인 신장개업 초밥왕? 뭐 그런 만화들에서 다 공통적으로 발견된 에피소드인데
주부 vs 프로요리사가 서로 주먹밥 만드는데
손님들이 다 주부가 만든 주먹밥을 더 맛있어하는거임
왜냐면 프로요리사는 본능적으로 단단하게 주먹밥을 만드는데
주부는 여성이었나 어머니의 상냥함? 모성을 담아서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에 훨씬 맛있게 느껴진다는
어렸을때도 이건 뭔개씹논리인가 싶었음
맛의달인 신장개업 초밥왕? 뭐 그런 만화들에서 다 공통적으로 발견된 에피소드인데
주부 vs 프로요리사가 서로 주먹밥 만드는데
손님들이 다 주부가 만든 주먹밥을 더 맛있어하는거임
왜냐면 프로요리사는 본능적으로 단단하게 주먹밥을 만드는데
주부는 여성이었나 어머니의 상냥함? 모성을 담아서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에 훨씬 맛있게 느껴진다는
어렸을때도 이건 뭔개씹논리인가 싶었음
맛달일 듯. 아마 일본전국개지랄편에서 주먹밥 편에서 그 지랄 했을 거임. 우미하라가 다시마말이 주먹밥 내고 이래저래해서 지로가 패했던 기억이 남
아니 틀딱일본만화가들은 자꾸 저런 에피를 하나씩 넣는다고 ㅇㅇ 맛달만 하는게아니라
@글쓴 월첩(121.139) 초밥왕은 아마 없었던 거 같은데 신장개업에선 확실히 엄마가 만든 주먹밥이 애들 취향에 맞고 모양이 취향이라 잘 먹힌단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음
카니에 편에서 봤던 기억이 남. 아마 카니에 새끼가 정신 못 차리니까 폐교 데리고 가서 엄마들이 주먹밥 만드는 거 보여주면서 정신교육 했을 거임
아 내가 말을 잘못했네 그러니까 신장개업 작가/초밥왕 작가란 뜻이었음...
이게 저 작가들 만화를 여러개보다보니까 제목보다는 작가 그림체로 기억을 하다보니..
@글쓴 월첩(121.139) 난 그냥 기억 되짚는 거임 대충 무슨 소리인지는 알 거 같음 확실히 그런 에피가 많았어~
@글쓴 월첩(121.139) 늙으면 원래 그럼...
일본 사람들 가족 휴먼드라마 그런 거에 환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