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객 맛의달인 초밥왕 다시 정주행중인데엑스트라부터 조연까지 좆비호감 캐릭이 왤케 많은 느낌이지저 셋주에선 식객이 ㄹㅇ 중간중간 거슬리는게 제일 많고 다음이 맛달 초밥왕 순인느낌
비호감이 많아야 전개가 되니...
난 걍 작가들이 날먹하려고 별생각없이 타성에 젖었다고 생각함
시절이 너무 옛날 아닙니까